스마트시티 — 도심 시설 전수조사 데이터 수집
도로 · 맨홀 · 하수구 · 상하수도 관로 · 가로등 · 산림처럼 도심에 흩어진 시설물은 사람이 상시 순회하기 어렵고, 이상을 미리 알 수단이 부족합니다. 아우리온은 시설물마다 IoT 센서를 전수조사 방식으로 붙이고, 그 데이터를 온프레미스 서버에 모아 통합 관제 · 이상 감지 · 알림까지 한 체계로 운영합니다. 외부 클라우드 없이 지자체 전산실 안에서 동작합니다.
대상 시설 · 수집 데이터
| 분야 | 시설 | 수집 데이터 | 활용 |
|---|---|---|---|
| 상하수도 · 맨홀 | 맨홀 | 수위 · 가스 (산소 · 이산화탄소 · 일산화탄소 · 황화수소) | 침수 경보 · 작업자 진입 전 적정공기 확인 |
| 상하수도 · 맨홀 | 하수구 · 관로 | 수위 · 거리 (수면 · 퇴적) · 수질 · 누수 · 이물질 | 역류 · 막힘 조기 감지 · 홍수 예방 |
| 에너지 | 가로등 | 전력 소비 · 태양광 발전량 | 소등 · 고장 · 발전 저하 감지 |
| 도로 · 교통 | 도로 · 교량 · 터널 | 강수 · 영상 · 교통량 | 노면 위험 알림 · AI 배차 · 출동 |
| 환경 · 산림 | 산림 · 하천 | 산소 · 수위 · 기상 · 화재 감지 (무선 망) | 산불 · 홍수 선제 대응 |
| 농업 | 도시 근교 농지 | 날씨 · 강수 · 일사량 · 홍수 | AI 예측 · 재해 대비 |
수집 구성 — 센서에서 관제까지
① 현장 센서시설물별 IoT 센서 (수위 · 가스 · 전력 · 기상 · 영상)RS-485 / 232 / 422 · 접점 · 무선 망 (URFN · LoRa · LT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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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 아우리온 엣지현장 수집 장비 — 센서 규격을 가리지 않고 받아 표준 사건으로 바꿈목록에 없는 센서 값은 버리지 않고 「거부 사건」 으로 남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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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 아우리온 데이터 플랫폼 (NAZARE 코어)온프레미스 서버 클러스터 — 사건 스트림 → 시계열 저장 → 최신 상태 투영판정 엔진 · 패턴 유사도 · 이상 예측 (AI) · 히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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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 관제 · 알림 · 제공통합 관제 화면 · 대국민 재난 알림 · 기관 데이터 제공여러 화면 (웹 · 데스크톱 · 현장 단말) 이 같은 상태 하나를 읽음
관제 화면
- 통합 관제 — 지도 위 시설물 상태 · 단계 색
- 개별 장비 실시간 모니터링 · 동작 현황
- 장비 에러 · 수집 이상 현황
- 패턴 유사도 · 건전성 리포트
- 권한 관리 · 기준값 설정 · 변경 이력
- 분석 도구 연동 (노트북 · BI · 시계열 대시보드) · AI 에이전트
판정 원칙 — 근거 있는 값만
1근거 있는 값만 판정
경보 기준은 법령 · 지자체 운영 기준 등 출처가 있는 값만 씁니다. 맨홀 가스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의 「적정공기」 기준, 하수관로 수위는 지자체 하수관로 운영 기준의 비율 × 지점별 관로 높이로 정합니다.
2근거가 없으면 경보 대신 「미결정」
기준이 아직 없는 항목 (가로등 전력 · 태양광 · 하수구 거리) 은 값을 지어내지 않고 「미결정」 으로 표시합니다 — 잘못된 경보보다 정직한 공백을 택합니다.
3지점마다 다른 기준
같은 수위라도 관로 높이에 따라 위험이 다릅니다. 기준은 「규칙 × 지점 속성」 으로 계산하고, 현장 실측이 들어오면 그 지점 값만 바꿉니다.
4설정 화면에서 관리 · 되돌리기
모든 기준값은 코드가 아닌 설정에서 관리하고 변경 이력을 남겨 언제든 되돌립니다.
5수집 이상은 위험과 분리
센서 두절 · 응답 없음은 「위험」 이 아니라 「수집 이상」 으로 따로 알립니다.
추진 단계
| 단계 | 내용 | 산출 |
|---|---|---|
| 1단계 실시간 수집 | 시설물 IoT 센서 전수조사 · 장비 브랜드별 수집 에이전트 · 통합 관제 | 통합 관제 화면 · 알람 · 장비 에러 현황 · 원천 데이터 조회 |
| 2단계 분석 · 감지 | 패턴 기반 이상 예측 · 환경 · 데이터 이상 감지 (AI) | 패턴 유사도 · 건전성 리포트 |
| 3단계 알림 · 제어 · 공유 | 이상 감지 시 현장 알림 · 연동 제어 · 대국민 서비스 · 기관 데이터 공유 | 재난 알림 · 국토부 · 행안부 · 지자체 데이터 제공 |
도입 전 검증
| 가상 현장 | 실장비 도입 전, 하루치 현장 시나리오 (정상 · 침수 · 가스 · 센서 두절) 를 가상 장비로 흘려 수집 → 판정 → 화면 전 구간을 검증합니다. |
|---|---|
| 중복 없는 집계 | 통신 재전송으로 같은 측정값이 두 번 들어와도 한 번만 반영되도록 사건 단위로 걸러 냅니다. |
| 같은 상태 · 여러 화면 | 웹 · 데스크톱 · 현장 단말 화면이 모두 같은 최신 상태를 읽어, 화면마다 숫자가 다른 일이 없습니다. |
| 자동 시험 | 수집 · 판정 · 화면 연동을 자동 시험으로 매 변경마다 다시 돌립니다. |
스마트시티는 지자체 대상 제안 · 수집 사슬 검증 단계이며, 구축 완료 실적이 아닙니다. 경보 기준값은 도입 기관의 운영 기준과 현장 실측으로 확정하고, 법정 측정 · 소방 설비를 대체하지 않는 상태감시 · 알림 플랫폼입니다. 구성 수량 · 가격은 견적서로 안내합니다.